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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航天未来怎么走?月球科研站、载人登火都已规划--科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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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民网北京12月13日电(赵竹青)中国航天未来25年将有哪些大动作?12月12日,中国航天科技集团有限公司总经理、党组副书记袁洁走上北京航空航天大学讲台,为500名北航学子讲授“公开课”,描绘了中国航天未来的发展路线图,其中涉及月球科研站、发展载人登火能力等多个重大工程项目。

2045年,中国航天什么样?

     袁洁这堂题为《我国航天强国建设发展展望》的“公开课”介绍了我国航天强国建设路线图及航天科技集团未来25年计划实施的重大工程项目,大致分为两个阶段——

     到2030年前后,航天科技集团将实施长征九号重型运载火箭、空间飞行器在轨服务与维护系统、天地一体化信息网络、下一代空间基础设施、火星和小行星取样返回、觅音计划——太阳系近邻宜居行星的太空探索计划等重大工程项目,推动我国跻身世界航天强国前列。

     2045年前后,将实施月球科研站、太阳系边际探测、组合动力重复使用运载器、空间安全环境全球监测与治理工程、发展载人登火能力等重大工程项目,推动我国全面建成世界航天强国。

     “航天强国建设的目标要比社会主义现代化强国目标提前5年,这是因为我们希望发挥航天的引领、带动作用,主动作为,全面支撑实现中华民族伟大复兴和建设社会主义现代化强国的宏伟目标。”袁洁说。

中国航天即将开启“超级2020”

     袁洁在讲课中透露,中国航天即将开启“超级2020”。他详细介绍了航天科技集团计划在2020年实施的重大工程项目:

     一是建设长期有人照料的近地载人空间站。该空间站预计在2022年左右建成,可支持3名航天员长期驻留,在轨运行10年,将向国际社会开放合作,提供全球共享的空间应用平台。

     二是实施探月工程三期嫦娥五号任务,实现月面无人采样返回,圆满完成探月工程三步走的总体规划目标。

     三是北斗导航卫星全球系统建成由30颗卫星组成的混合星座,服务范围延伸至全球,与GPS、GLONASS和Galileo系统兼容、互操作,真正做到“中国的北斗,世界的北斗”。

     四是完成高分辨率对地观测系统卫星的发射与在轨应用。

     五是建设低轨移动互联网星座“鸿雁星座”。该星座由运行在轨道高度一千多公里的数百颗卫星构成,预计在2023年在轨部署完成。

     此外,航天科技集团还将实施备受关注的首次火星着陆探测任务,计划于2020年发射火星探测器,2021年实现火星软着陆,开展火星环绕探测和巡视探测,使我国深空探测能力和水平进入世界航天第一梯队,实现在深空探测领域的跨越。

从零起步,60年航天大国路

     在讲课中,袁洁从中华民族对宇宙的憧憬和向往讲起,将我国航天事业的发展历程娓娓道来。他从“仿制起步”讲到“两弹一星”,从“三抓”任务讲到中国航天跨出国门、走向世界,为同学们讲述了我国航天事业是如何从无到有、从小到大、从弱到强,走出一条自力更生、自主创新的中国特色发展道路的。

     经过60多年的发展,中国航天取得了哪些成就,在国际上处于怎样的水平和地位?袁洁从运载火箭、空间基础设施、载人航天、深空探测等七个方面分析了我国航天技术的发展现状。

     在导弹武器装备方面,我国已拥有数十种地地、地空、海防、空空导弹,形成了完整配套的导弹装备系列。在运载火箭方面,我国先后成功研制17种型号的长征系列运载火箭,实现了系列化、型谱化发展。长征系列运载火箭已发射320次,成功率超过96%。在空间基础设施方面,我国构建了以通信、导航、遥感为主体的卫星体系,截至11月底,在轨卫星数量近300颗(其中航天科技集团227颗),排名世界第二。在载人航天方面,研制形成了“神舟”系列载人飞船、“天舟”系列货运飞船、“天宫”系列空间实验室,先后将11名航天员共14人次送入太空。在深空探测方面,研制形成了“嫦娥”系列月球探测器,成功实施了五次探测任务,完成了人类历史上首次月背软着陆与巡视探测。在空间科学方面,基本建成由空间科学卫星、返回式卫星、月球探测器、神舟飞船和天宫实验室等平台组成的空间科学研究体系,开展了一系列空间科学实验研究。在卫星应用方面,航天已深入到国家安全、经济社会和人民生活的各个领域,在资源开发、环境保护、防灾减灾等多个领域发挥着不可替代的作用。

     “60多年来,在党中央、国务院、中央军委的坚强领导下,经过几代航天人的接续奋斗,我国航天事业取得了举世瞩目的伟大成就,形成了一定的规模和效益。从成果和产品的技术水平来说,我国目前已进入航天大国的行列。”袁洁说,根据多个研究成果,我国目前在国际上位居第四,“航天事业还需要我们不忘初心,继续奋斗。”

     本次活动是国资委党委和教育部联合开展的“领导干部上讲台——国企公开课100讲”专场报告会之一,也是航天科技集团在北航开设的第二堂“国企公开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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